펫캠퍼스로 합격하는 반려동물관리사

[펫캠퍼스] 반려동물 유기시 최대로 부과될 수 있는 과태료는?

반려동물관리사 문제 '오늘의 퀴즈'

펫캠퍼스 오늘의 반려동물관리사 문제 : 동물유기 과태료



오늘은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반려동물관리사 지정교육원 펫캠퍼스에서, 이번 동물보호법 개정안에서 약 3~4배 수준으로 강화된 동물유기 과태료에 대한 문제를 게재하려고 합니다 :)

 

명절, 휴가철, 연휴기간 전후로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보도되는 단골뉴스가 있습니다. 바로 고향을 방문하면서 혹은 국내외로 여행가면서 가족같은 반려동물을 곳곳에 유기해서 동물보호소가 미어터진다는 보도입니다.

 

반려동물은 가족이고 생명인데, 헌신짝 버리듯 어쩜 그리 쉽게 버릴까요? 생명에 대한 책임감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는 걸까요? 동물 따위는 인간의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존폐가 결정되어도 상관없다는 무개념인 걸까요? 정말 이해되지 않습니다만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은 인간들이 자신의 변변찮은 사정을 합리화하며 가족을 유기하고 있습니다.

 

동믈을 유기했다 적발되면 과태료를 물지만, 한번 유기한 사람이 반려동물을 데려간다고 해서 다시 안 버릴까요? 그나마 과태료의 액수가 부담을 느끼는 수준으로 높아진다면 겁이 나서라도 유기하는 경우가 줄어들까요? 이번에 상향된 동물유기 과태료를 보면서 또 한번 별별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2018322일부로 개정된 동물보호법에서, 동물을 유기할 경우 최대로 물릴 수 있는 과태료의 액수는 얼마로 상향되었을까요?

 

* 반려동물관리사 정보 및 무료기출문제 http://petcampus.kr


 

개정 전의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동물을 유기했다가 적발될 시, 130, 250, 3100만원으로 과태료 상한선이 100만원이었습니다. 그러나 동물보호법이 개정되면서 과태료의 액수가 상향되어, 1100, 2200, 3300만원으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심정적으로는 4번인 1,000만원, 아니 그 이상의 과태료를 부과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키우던 반려동물이 병이 들어 혹은 사고를 당해 유기를 고민하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빠듯한 살림이더라도 나에게 오랜 시간동안 많은 기쁨을 준 가족에게 보은하는 마음으로 과태료로 낼 돈으로 치료해주고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하는 것이 어떨까요~? 가족을 함부로 버리면 결국은 부메랑처럼 그대로 돌려받을거에요, 유기하지 맙시다!!!



* 펫캠퍼스와 함께 꼼꼼히 살펴보는 동물보호법 개정안

http://naver.me/G2KmM9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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